경기 광주 폐기물 야적장서 화재…소방 당국 진화 중
비닐하우스 3개 동으로 확대
- 김기현 기자
(경기 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28일 오전 4시 14분께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광지원리 소재 폐기물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현재 폐기물 야적장 부근에 설치된 비닐하우스 3개 동으로 옮겨붙은 상태다.
중부고속도로 운전자들로부터 신고를 다수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9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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