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용인 경안천서 식목행사…삼성전자 동참
한강청·환경보전원·산림청·삼성전자 참여
"탄소 흡수원 확충·생태계 기능 회복 지속"
- 김평석 기자
(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7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 인근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훼손된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한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보전원, 산림청, 삼성전자 임직원 1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식목행사가 끝난 뒤 경안천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도 폈다.
이승환 한강청장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강청은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 흡수원을 확충하고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생태보전과 생태계 기능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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