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양평=뉴스1) 김기현 기자 = 26일 오후 2시 54분께 경기 양평군 지평면 수곡리 칠보산 부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산불 진화 헬기 4대 등 장비 16대, 인력 43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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