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자동차 배터리 판매점 불…2시간 40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17일 오전 3시 13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우정읍 화산리 한 자동차 배터리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보안 업체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2시간 40분 만인 오전 5시 59분께 불을 껐다.
불로 연면적 594㎡ 규모 1층짜리 건물 3개 동 중 일부가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소방 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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