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 출마 백주선, 다산동에 선거사무소 열어
李 대통령 최측근 김용 등 참석
- 이상휼 기자
(남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백주선 경기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남양주시 다산동에 선거사무소를 열었다.
백 예비후보는 13일 ‘K-글로벌 백만 특례시, 남양주 대전환’이라는 비전을 내세우면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후원회장을 맡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참석했다. 또 최민희 국회의원, 남양주 을 지역구에서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한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백주선, 안진걸, 이광수의 경제이야기' 토크쇼도 열렸다.
이들은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 고유가, 고환율에 관한 경제이야기를 나누며 향후 남양주의 시정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하는 비전을 논의했다.
백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선거행사를 넘어 남양주의 미래와 민생경제를 이야기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로 준비했다”며 “남양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라고 밝혔다.
백 예비후보는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법무법인 대율의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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