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새빛형어린이집 10곳 신규 지정…69곳으로 늘어
- 김기현 기자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수원시는 11일 신규 지정된 '수원새빛형어린이집' 10곳에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을 실천하고, 숲·환경 생태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시 독자적 공보육 모델이다.
현재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이번에 신규 지정된 10곳을 포함해 총 69곳이 운영되고 있다. 지정 유효기간은 3년이다.
시 관계자는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이 우리 시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만의 우수한 공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믿을 수 있는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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