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산서 불…20여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8일 오후 5시 3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상광교동 광교산 일대 사찰 입구에서 불이 났다.

"광교산 입구 쪽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진화에 나서 20여 분 만인 오후 5시 2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