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은현면 돼지농장서 불…돈사 3개동 소실

돼지 210마리 사육…1시간 15분 만에 진화

양주 돈사 화재.(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11일 오전 11시 30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돈사 6개 동 중 3개 동이 소실됐다.

해당 농장엔 돼지 210마리를 사육 중인데, 아직 폐사 두수는 파악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원 67명을 동원해 약 1시간 15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