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서종면 야산 불…2시간 만에 진화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뉴스1) 이윤희 기자 = 27일 오후 경기 양평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4분께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 전원주택단지 인근 산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헬기 11대와 차량 27대, 인력 88명을 투입해 오후 5시 37분께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ly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