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군내면 공장 화재…50분 만에 진화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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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27일 오전 4시 17분께 경기 포천시 군내면의 한 공장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오전 5시 14분께 불을 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화재로 건물 주변에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포천시는 긴급재난문자로 '주변 도로를 우회하라'고 안내하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daidaloz@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