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경기 북부 15명 등록
- 배수아 기자

(의정부=뉴스1) 배수아 기자 =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20일 경기북부지역에서는 15명이 등록을 마쳤다.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등록에 경기북부지역에선 더불어민주당 11명, 국민의힘 3명, 진보당 1명이 등록했다.
고양시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명재성) 경기도의원(63), 백수희 전 행정안전부 고문변호사(53), 윤종은 민주사회혁신포럼 상임대표(67), 정병춘 당대표 특별보좌역 경제특보(65) 등 4명이 등록했다. 국민의힘에선 김영식 전 고양시의회 의장(68)이 등록했다.
의정부시에선 민주당의 경우 심화섭 당대표 특보(61), 안병용 전 의정부시장(70), 정진호 의정부시의원(30) 등 3명이 예비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국민의힘에선 박성복 전 의정부시 국장(60)이, 진보당에선 이준일 전 의정부시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장(52)이 각각 등록했다.
파주시에선 민주당 소속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63)과 이용욱 전 경기도의원(54), 국민의힘 소속 이재홍 전 파주시장(69)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양주시에선 정덕영 민주당 정성호 국회의원 정책특보(56)가 예비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동두천시에선 민주당의 박태희 전 경기도의원(51)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포천시와 연천군은 아직 기초단체장 예비후로로 등록한 인사가 없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선거구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에 대한 홍보물 작성·발송을 할 수 있다.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등 방법을 활용한 선거운동도 가능하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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