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광 국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광주시장 예비후보 등록
"헛구호가 아닌 실력으로 민생 챙길 민생일꾼 필요"
- 김평석 기자
(경기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박해광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57)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0일 광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박해광 예비후보는 “지금 우리 정치는 안타깝게도 정쟁에만 매몰돼 민생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있다”며 “말이 아닌 실력으로 민생을 챙길 유능한 민생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헛공약이나, 헛구호가 아닌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성장과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 행정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오로지 민생행정으로 시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드리는, 일 잘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해광 예비후보는 제7대 광주시의회 의원(전반기 부의장)을 지냈다. 제7대(2018년)와 제8대(2022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광주시장 후보경선 도전이다.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총간사를 거쳐 현재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과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ad2000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