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6년 1회 공공기관 통합채용…GH 등 28개 기관 178명 선발
- 최대호 기자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도는 2026년 제1회 공공기관 통합채용시험을 통해 28개 공공·유관기관에서 총 178명을 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이러한 내용의 ‘2026년 제1회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이날 도청 누리집과 각 기관 누리집에 공고했다.
기관별 채용 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50명 △경기평택항만공사 3명 △경기관광공사 3명 △경기교통공사 2명 △경기연구원 1명 △경기신용보증재단 13명 △경기문화재단 4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명 △경기테크노파크 4명 △한국도자재단 2명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명 △경기도미래세대재단 6명 △경기아트센터 16명 △경기대진테크노파크 2명 △경기도농수산진흥원 3명 △경기도의료원 5명 △경기복지재단 2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4명 △경기도일자리재단 5명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4명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8명 △경기도사회서비스원 4명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6명 △경기도사회적경제원 2명 △킨텍스 10명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2명 △경기도체육회 6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7명이다.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시험은 채용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응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했다. 올해 상반기 필기시험은 4월 4일 실시된다.
원서 접수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3일까지다. 응시자는 3월 초 개설되는 원서 접수 전용 누리집(추후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주소 별도 안내)에 접속해 희망 기관을 선택한 뒤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및 각 기관 누리집에 게시된 기관별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문환 경기도 공공기관담당관은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 ‘내 생활의 플러스, 경기’를 추진할 핵심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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