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20일, 금)…아침 -4도 '쌀쌀', 낮은 14도 '봄날'

설 연휴가 끝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도우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도우 기자

(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20일 경기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4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낮에는 기온이 11~14도로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0도, 낮 최고기온은 11~14도로 오른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1~13도, 광명 0~12도, 이천 -4~14도, 파주 -2~12도, 연천 -3~1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인다.

ly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