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양고속도 음주 차량이 요금소 시설물 '쾅'…운전자 경상
- 양희문 기자

(남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12일 오후 11시 40분께 경기 남양주시 서울양양고속도로 남양주 요금소에서 40대 남성 A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요금소 시설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경상을 입었다.
출동한 경찰이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A 씨는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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