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성인·아동용 여권 케이스 제작
- 유재규 기자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여권 케이스를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 여권 케이스는 시 캐릭터 '송이'와 '율이'를 활용해 제작됐다.
아이들이 여권을 처음 손에 쥐는 순간부터 여행의 설렘과 함께 '내가 살고 있는 도시'에 대한 기억을 간직하면서 지역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성인용 여권 케이스는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를 모티프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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