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안산 등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 양희문 기자

(경기=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도는 11일 오후 9시를 기해 중부권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중부권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 등 11개 지역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75㎍(마이크로그램)/㎥ 이상 2시간 넘게 지속될 때 발효된다.
현재 중부권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82㎍/㎥다.
도는 어린이나 노인·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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