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5층짜리 복합건축물서 불…73명 대피
- 김기현 기자

(성남=뉴스1) 김기현 기자 = 11일 오후 4시 23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한 복합건축물 2층에서 불이 났다.
당시 건물 이용객 73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1대와 인력 53명을 투입해 10여 분 만인 오후 4시 34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해당 복합건축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3229㎡ 건물 1개 동으로 이뤄져 있다. 층별로는 지하 1층 주차장, 지상 1~5층 다중이용시설이 들어서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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