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원 가평군수, 설 앞두고 전통시장서 물가 점검
- 양희문 기자

(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물가와 주요 생필품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서태원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은 가평 잣고을 시장을 찾아 설 제수용품과 생필품 가격 동향을 살폈다.
또 상인들에게 가격표시제 준수 등을 독려하며 건강한 유통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 군수도 현장에서 지역 농특산물과 명절 용품을 구입, 관내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 군수는 "전통시장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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