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저수지에 사람 1명 빠져 실종…당국 수색 중
- 김기현 기자, 이시명 기자

(김포=뉴스1) 김기현 이시명 기자 = 11일 낮 12시 16분께 경기 김포시 대곶면 한 저수지에 사람 1명이 빠져 실종되는 사고가 났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8대와 인력 79명을 동원해 현재까지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고자는 "저수지에 사람 1명이 앉아 있다가 걸어나오는 과정에서 얼음 속으로 빠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아직 실종자를 찾지 못한 상태"라며 "4차례에 걸쳐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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