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이동노동자쉼터 쉼 프로그램 운영
- 김기현 기자

(의왕=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의왕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이동노동자쉼터에서 '쉼이 있는 이동노동자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25일 감미로운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작은 공연'으로 시작된다.
디퓨저 만들기, 재무특강,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일상에 활력을 더해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쉼터 1층에 조성돼 있는 카페테리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명 내외로 운영되며, 이동노동자와 시민(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전화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할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많은 분들이 이동노동자쉼터를 방문해 유익한 정보도 얻고 휴식을 갖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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