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폐기물 처리시설 불…22분 만에 초진
- 양희문 기자

(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10일 오전 10시 54분께 경기 양주시 남면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쓰레기가 적재된 샌드위치 패널 건물 1개 동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원 56명을 동원해 약 22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현장에 쓰레기가 다량 쌓여있어 완전히 불을 끄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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