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설 명절 의료기관·약국 문 연다…"의료공백 최소화"
- 유재규 기자

(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설 명절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료기관, 약국, 소아 취약지 의료기관 및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14~18일 운영하는 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정보 홈페이지, 시 홈페이지 또는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센트럴병원 등 3곳의 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다만, 의약 기관의 진료 시간 변경이 있을 수 있어 방문하기 전 해당 의약 기관에 전화 등으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설 연휴 기간 의료기관 비상진료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현황은 시 홈페이지 또는 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알 수 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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