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차량 정비했는데'…이천 도로 달리던 마을버스서 불
- 김기현 기자

(이천=뉴스1) 김기현 기자 = 6일 오후 3시 5분께 경기 이천시 신둔면 도봉리 한 도로를 달리던 마을버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20여 분 만인 오후 3시 3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마을버스 기사는 "차량 정비 후 운행하던 중 후면부에서 연기가 시작됐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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