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택배 전기차 불…45분 만에 진화
- 이상휼 기자

(고양=뉴스1) 이상휼 기자 = 5일 오전 8시 2분께 경기 고양시 대자동의 갓길에 있던 택배용 전기탑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45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차량 하부 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주변에 관통형 방사장치를 설치, 추가 화재 발생 위험에 대비하며 불을 껐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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