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해오름 공유학교' 운영에 28억원 투입…22개 사업 추진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해오름 공유학교' 운영에 28억 원을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광명교육지원청과 경기공유학교인 해오름 공유학교 업무협약 및 세부사업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해오름 공유학교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중심의 특색 있는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올해 해오름 공유학교는 성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조성(자율), 지역 연계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격차 해소(균형), 지역 특색을 살린 글로컬 융합인재 양성(미래) 등을 목표로 10개 과제를 추진하고 총 22개 사업을 시행한다.
세부 사업은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글로컬 창의융합교육 △해오름 학교교육과정 특성화 △광명 T.O.P 고교학점제 △청소년 상담복지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 △해오름 진로 비전 △해오름 마을학교 △문화예술 창작 △해오름 동아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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