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청운면 야산서 불…22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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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1일 오후 6시 17분께 경기 양평군 청운면 용두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차량 15대, 인원 35명을 투입해 약 22분 만에 진화 작업을 끝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자세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