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양계장서 불…병아리 5만마리 폐사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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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뉴스1) 양희문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7시 8분께 경기 연천군 백학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건물 2개 동(1808㎡)이 불에 타고 병아리 약 5만 마리가 소사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원 34명을 동원해 약 2시간 9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