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아파트 공사 현장서 식당 용도로 쓰던 비닐하우스 화재
20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31일 오후 3시 44분께 경기 평택시 현덕면 화양리 한 아파트 공사 현장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150㎡ 규모 비닐하우스 1개 동이 모두 탔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3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당국은 이 비닐하우가 식당으로 이용된 것으로 보고 불이 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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