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세무사회, 경기북부 사랑의열매에 이웃사랑 성금 400만원

(왼쪽부터)동고양지역세무사회 장창민 회장, 고양지역세무사회 공순권 회장, 신한은행 인천시청금융센터 선우홍석 부지점장, 인천지방세무사회 최병곤 회장,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이경아 본부장, 인천지방세무사회 송재원 부회장, 인천지방세무사회 주영진 부회장.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왼쪽부터)동고양지역세무사회 장창민 회장, 고양지역세무사회 공순권 회장, 신한은행 인천시청금융센터 선우홍석 부지점장, 인천지방세무사회 최병곤 회장,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이경아 본부장, 인천지방세무사회 송재원 부회장, 인천지방세무사회 주영진 부회장.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의정부=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29일, 인천지방세무사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성금 4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사무처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인천지방세무사회 최병곤 회장을 비롯해 송재원·주영진 부회장, 공순권 고양지역회장, 장창민 동고양지역회장 등 회원들과 신한은행 인천시청금융센터 선우홍석 부지점장,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이경아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 200만원에 신한은행의 매칭기부 200만원이 더해져 조성됐다.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월 15일, 인천지역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4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성금은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지방세무사회 최병곤 회장과 장창민 동고양지역회장은 단체 기부와 함께 개인 정기기부 프로그램인 ‘착한세무사’로도 참여하며 전문직 종사자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병곤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전문직 단체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