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인테리어 공장서 불…53분 만에 진화(종합)
- 양희문 기자

(고양=뉴스1) 양희문 기자 = 27일 오후 1시 41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한 인테리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7대와 인원 66명을 동원해 약 53분 만인 오후 2시 34분께 불을 껐다.
다행히 공장 직원들이 모두 외출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양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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