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연풍리 야산 불…쓰레기 태우던 80대 화상
- 최대호 기자

(파주=뉴스1) 최대호 기자 = 26일 오후 5시 26분쯤 경기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야산 초입에서 쓰레기와 낙엽을 태우던 80대 A 씨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다.
이 불로 임야 약 165㎡가 소실됐다.
A 씨는 불을 끄려다 얼굴에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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