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43번 국도 부근 야산서 화재…산림 40평 소실
- 김기현 기자

(경기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26일 오전 11시 54분께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엄미리 43번 국도 부근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산림 약 132㎡(40평)를 태우고 약 30분 만인 낮 12시 33분께 소방 당국에 의해 모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터널 입구 인근에서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는 119 신고를 받고 현장에 장비 17대와 인력 4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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