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 롯데몰 수지점서 만난다
29일~2월 4일 팝업 스토어…매분기 열기로 협의
- 김평석 기자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가 이달 29일부터 2월 4일까지 롯데몰 수지점 1층 로비에서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 스토어는 용인시와 롯데몰 수지점, 용인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익을 위해 매 분기별로 팝업 스토어를 열기로 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이곳에서 조아용을 활용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자활사업 참여자의 경제적 자립과 새로운 사업의 발굴이라는 자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힘을 모은 용인지역자활센터와 롯데몰 수지점에 감사드린다”며 “조아용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이라는 의미를 가진 팝업 스토어를 늘려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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