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원주고속도로 초월터널 앞 화물차 전복 후 화재…30대 부상
- 김기현 기자

(경기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26일 새벽 1시 51분께 경기 광주시 초월읍 학동리 광주원주고속도로 서울방향 초월터널 출구 앞을 달리던 1톤 화물차가 단독 사고로 전도됐다.
곧이어 화물차에 불이 붙었지만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인 오전 2시 28분께 진화됐다.
30대 남성 운전자는 팔 부위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은 채 차량에서 스스로 대피해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현재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