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호 경기도의원 "남은 임기, 문화체육관광 정책 성공에 집중"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협치 성과 강조…주민 소통 강화 의지 밝혀
- 송용환 기자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민주·수원3)이 재선의원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국민주권정부의 문화체육관광 정책 성공과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 위원장은 22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제11대 도의회 최연소 재선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의 마지막 해를 맞았다"며 "그동안 함께해 준 시민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과 후반기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4년 연속 여야 만장일치로 약 1500억 원 규모의 예산 증액을 끌어냈고, 전국 최초로 예산심사소위원회 계수조정회의를 공개 방식으로 운영해 협치 정치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청년대변인과 경기도의회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왔다.
황 위원장은 "정치의 핵심은 시민이 원하는 바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남은 임기 동안 주민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문화체육관광 정책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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