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내달 9일까지 청년농업인 정착지원금 지급 대상자 모집
2년간 생활비 월 100만원 지급
- 김평석 기자
(이천=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이천시는 다음달 9일까지 살기 좋은 농촌, 미래농업 육성을 위해 청년 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천시가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전업 독립영농을 유지 중인 청년 농업인의 불안정한 가계 소득을 보조를 해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의 후속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바우처 수령이 종료됐거나 오는 3월 종료될 예정인 만 18세 이상 만 45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전업적 독립 영농을 하고 있어야 한다. 선발되면 2년간 월 100만 원의 바우처 형식의 생활비가 지원된다.
희망자는 기한 내에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인력육성팀으로 직접 방문해 신청을 접수하면 된다. 추가 문의는 시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ad2000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