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 50명 공개 모집…온라인 홍보 활동
- 박대준 기자

(의정부=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도는 경기북부 발전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고 그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 2기’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50명 내외이며, 경기북부 발전에 대한 관심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인터넷카페, 블로그 등 활용이 가능한 경기지역 거주 또는 생활권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며, 경기도 누리집에 게시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월부터 10월까지 SNS, 인터넷카페, 지역커뮤니티, 블로그 등 온라인에서 경기북부 발전에 관한 다양한 홍보콘텐츠 제작 및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또 경기북부발전 정책 추진 관련 토론회, 포럼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서포터즈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경기도지사 상장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뉴스>고시·공고 및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누리집>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 활동은 낙후된 경기북부 발전의 필요성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과 관심을 증대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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