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연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소상공인의 노란우산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도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노란우산 납입금에 월 2만 원을 보태주는 노란우산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 소상공인 대상 공적 공제 제도다.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연간 최대 600만 원 소득공제 △납입 원금 전액 보장 및 법적 압류 금지 △가입자 대상 상해보험 무료 가입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희망장려금 지원 대상은 노란우산에 신규 가입하는 지역 소재 연매출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가입일로부터 최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장려금은 본인이 납부하는 부금과 별도로 추가 적립되고 연복리로 이자가 붙는다.
신청은 올해 12월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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