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자원순환시설서 불…1시간 16분 만에 초진(종합)
-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2일 오후 2시 1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원 56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16분 만인 오후 3시 17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이 화재로 건물 1개 동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양주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해 달라"고 안내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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