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 올해부터 상향 지원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아이 양육 가정에 지원하고 있는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을 올해부터 상향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첫 째 50만 원, 둘 째 60만 원, 셋 째 70만 원에서 각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씩 상향된다.
올해부터 출산한 가정에는 첫 째 60만 원, 둘 째 80만 원, 셋 째 100만 원 지원금을 받게 된다.
'아이조아 첫돌'은 지역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은 아이의 부모에게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로 축하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저출생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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