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서태원 가평군수 "사람이 중심 되는 가평 만들겠다"
- 양희문 기자

(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서태원 경기 가평군수는 1일 2026년 신년사에서 "촘촘한 돌봄과 따뜻한 복지로 사람이 중심이 되는 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 군수는 군립의원 설립 추진을 통해 공공의료 기반을 차질 없이 구축하고, 도로 및 상수도 확충 등 생활 인프라를 개선해 군민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또 자라섬과 북한강, 숲과 마을 곳곳을 연결해 '자연이 곧 경제가 되는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접경지역 지정, 평화경제특구 추가 지정, 자라섬의 경기도 지방 정원 등록 완료 등을 계기로 규제 중심 지역에서 기회 공간으로 전환됐다"고 말했다.
이어 "가평의 가장 큰 자산인 자연을 지혜롭게 활용해 군민 소득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연결하겠다"고 덧붙였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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