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전기자전거·승용차 충돌…자전거 타던 30대 중국인 숨져
- 유재규 기자

(화성=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화성지역에서 전기자전거와 승용차 충돌사고로 전기자전거를 타던 30대 남성이 숨졌다.
3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2일) 오후 7시40분께 화성시 석천리 사거리 일대 A 씨(30대·중국국적)가 몰던 전기자전거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당시 승용차를 운행했던 운전자는 약물 또는 음주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지점 일대 CCTV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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