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가을 힐링"…과천시, 11월1일 '캠프닉데이'
- 유재규 기자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시민회관 잔디마당 일대에서 '과천 캠프닉데이'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을의 여유, 도심 속 캠프닉 데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1일에 열린다.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텐트, 돗자리를 가지고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과천시립여성합창단의 오프닝 공연,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어쿠스틱 밴드와 재즈 듀오의 버스킹 공연, 불멍 화로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시는 앞서 5~6월에 재즈피크닉과 캠프닉데이 행사를 운영한 바 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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