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21일 '나비효과' 북콘서트…도시발전 이력 담겨

과천시민회관 오후 4시

신계용 과천시장 북콘서트.(신계용 과천시장 SNS 캡처)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이 저서 '나비효과'를 들고 오는 21일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신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동안 과천시민과 함께 걸어온 여정을 한 권의 책, '나비효과'에 담았다"며 "책은 작은 변화가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믿음 아래 도시 발전의 과정에서 겪은 고민과 도전, 그리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진솔하게 기록한 나의 이야기이자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라고 전했다.

이어 "북콘서트 자리에서는 책을 출간하게 된 배경과 시정의 여정 그리고 '변화의 힘'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며 시민을 넘어 모든 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신 시장의 북콘서트는 오는 21일 오후 4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신 시장은 민선 6기와 8기를 거친 시장으로, 올해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환경 조성, 노인복지 확충 및 청년 지원,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등 다양한 생활형 정책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신 시장은 북콘서트에서 출간 관련 시민 질의응답뿐만 아니라 시립요양원 기본계획 수립, 과천지식정보타운 사업 추진 등 현안 사업에 대한 대화의 장도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