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파트 1000여세대 3시간여 단전…무더위 속 주민 불편

전봇대 절연설비 고장 추정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파주=뉴스1) 최대호 기자 = 18일 오후 8시 35분쯤 경기 파주시 탄현면 아파트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은 3시간 넘게 지속됐고, 1000여 세대 주민들이 무더위 속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은 같은날 오후 11시 54분쯤 복구작업을 완료했다.

정전 원인은 아파트 인근 전봇대의 절연 설비 고장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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