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면 단독주택 불…"인명피해 없어"
- 최대호 기자

(포천=뉴스1) 최대호 기자 = 15일 오후 2시 56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5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단층 주택과 창고가 소실됐다. 주택 거주자는 불이나자 자력 대피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13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이날 오후 3시 42분쯤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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