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사랑카드 7~8월 충전한도 '100만원' 상향…최대 14만원 혜택
- 이상휼 기자

(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양주시가 여름 휴가철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지역화폐 '양주 사랑 카드' 인센티브 지급 한도를 대폭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월 30만 원이었던 충전 한도가 100만 원으로 확대되고, 충전 금액의 7%에 해당하는 최대 7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양주 사랑 카드는 시 관내 음식점, 마트, 미용실, 학원 등 88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양주 사랑 카드 가맹점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가맹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양주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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