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돈사서 불…돼지 300여두 폐사
- 김기현 기자

(양평=뉴스1) 김기현 기자 = 12일 오후 9시 12분 경기 양평군 양평읍 도곡리 돈사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돈사 3개 동(연면적 367㎡)이 모두 타고, 모돈 및 자돈 300여두가 소사했다.
돈사 관계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4건에 달하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25대와 인력 6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