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결정짓는 선택” 방세환 광주시장, 본투표로 투표 독려

방세환 시장이 3일 오전 10시 탄벌동 제5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방세환 시장이 3일 오전 10시 탄벌동 제5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경기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3일 오전 10시 탄벌동 제5투표소(회덕1통 마을회관)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하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방세환 시장은 투표 직후 “민주주의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자신이 가진 권리를 스스로 행사하는 것이 광주시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민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광주시 선거인수는 33만9630명이며 투표소는 82곳에 마련돼 있다. 광주시의 역대 투표율은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2024년) 63.4%,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22년) 46/2%, 제20대 대통령선거(2022년) 74.8%를 기록했다.

이번 대선 본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사전투표율과 재외국민 투표, 선상투표와 거소투표 등은 오후 1시부터 합계돼 투표율에 반영된다.

투표를 하려면 주민등록증 등 사진이 붙어 있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 등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으며 앱 실행 과정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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